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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송이, '행복했을까' 리메이크…구혜선과 협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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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1.28 09:23:44

28일 음원·29일 스페셜 영상 공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활동도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탁송이가 ‘행복했을까’를 재해석했다.

28일 소속사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탁송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행복했을까’를 발매한다.

‘행복했을까’는 서인국이 구혜선과 함께 불러 2013년 발표한 동명의 발라드 장르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소속사는 “탁송이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컬로 사랑이 떠나간 이후의 감정을 노래한 곡을 한층 깊은 감정선으로 재해석했다”고 전했다.

탁송이는 원곡의 작곡가이기도 한 구혜선과 스페셜 라이브 콘텐츠 촬영을 통해 협업을 펼쳤다. 해당 영상은 29일 공개 예정이다.

탁송이는 2023년 방송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번 신곡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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