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활성화 위해 STO 활용해야"…핑거 8%↑[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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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라 기자I 2026.01.23 09:44:36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핑거가 장초 8%대 급등 중이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핑거(163730)는 오전 9시 40분 기준 8.54% 오른 1만8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특위 위원 중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핑거는 STO 관련 대표주로 분류된다. 이밖에도 STO 관련주인 아이티센글로벌(124500), 서울옥션(063170), 다날(064260) 등도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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