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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3년 연속으로 ‘KBS 연기대상’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 2TV ‘뮤직뱅크’ 진행을 맡고 있는 문상민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MC로 낙점됐다. 문상민과 남지현은 내년 1월 3일 방송을 시작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주연 배우들이기도 하다.
KBS는 “올 한 해를 빛낸 K드라마를 돌아보는 연말 총결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31일 KBS 2TV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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