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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인천에서 술을 마시고 경기 양평까지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양평 이씨 집 근처에서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11%였다.
일부 언론사는 이씨 음주운전 사건의 신고자가 A씨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이후 각종 뉴스를 통해 자신에 대한 내용이 보도되자 심적 부담감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A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여성의 나이와 유서 여부는 공개할 수 없다”며 “이 여성이 이진호씨의 음주운전 사건을 신고했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진호씨의 음주운전 사건은 경기 양평경찰서가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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