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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이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식매매계약은 SK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 리밸런싱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 그 일환으로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SK에어플러스와 에센코어를 자회사로 편입했고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등 4개 기업의 자회사 편입도 추진 중이다. 편입 예정 자회사 4곳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3500억원이며 SK에어플러스와 에센코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조 6800억원이다.
KKR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SK와 KKR 양측의 파트너십이 더욱 돈독해졌음을 보여주는 징표”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SK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게획”이라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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