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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물건의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열람 및 발급 비용도 기존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보다 40% 이상 저렴한 ‘건당 400원’에 책정돼 부담없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에 도입한 부동산등기 열람서비스는 온비드 이용고객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모두 챙긴 혁신적인 업무 추진사례”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용자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달 온비드에 소상공인 지원플랫폼인 ‘소상공인365’의 상건분석 정보를 연계시켜 물건 검색시 매출, 업종, 유동인구 등의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연내 온비드 내 거래차량의 사고이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험개발원과도 적극적인 협업에 나서고 있다.
공공자산 통합 거래플랫폼 온비드는 2002년 서비스 개시 이후 누적 거래금액은 116조원 돌파, 입찰참가자수는 291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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