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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전국 1212개 서비스 협력사(블루핸즈), 기아는 750개 협력사(오토큐)에서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을 위해서는 현대차·제네시스 모바일 앱에서 즉시 쿠폰을 내려받거나, 기아 모바일 앱에서 7월 18일 일괄 발송되는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한국지엠은 직영 9개소와 협력 378개소, 르노코리아는 직영 7개소 및 협력 358개소(‘My Renault’ 앱 가입 고객 대상, 제외 업체는 앱 내 확인 가능), KG모빌리티는 직영 2개소와 협력 56개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엔진 및 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 △와이퍼와 휴즈 상태 등으로 구성된다.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항목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조치된다.
협회는 “휴가철 장거리 주행이 많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며 “운행 중 고장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각 제조사에서 운영 중인 긴급 출동반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