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근로복지공단 홍보대사가 대전병원을 찾아 불의의 업무상 사고로 입원 중인 환자들을 위로했습니다.
양준혁 전 선수는 근로복지공단의 홍보대사로서 어제 환자 위문을 위해 대전병원을 찾았습니다. 양준혁 홍보대사는 대전병원의 검진센터 및 재활 시설을 돌아보며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였고, 빠른 쾌유와 재활 의욕을 북돋우며 격려했습니다.
[인터뷰 이성호 병원장 /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지치고 힘든 입원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해서 환자들이 기뻐하고, 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활력소를 준 것 같아 상당히 기쁘고…
[인터뷰 양준혁 / 근로복지공단 홍보대사] 환자분들하고 대화도 나눠보고 몇마디 주고 받았는데, 용기도 많이 가지시고… 저도 굉장이 뿌듯했고, 우리 환자분들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환자들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싸인회와 사진촬영행사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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