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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 이달 중 중국 현지 홈쇼핑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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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6.08.11 13:54:39

일반·보세면세상품 판매…태국 진출도 추진

조수영 올박스 대표이사와 석상계 환등구물 대표 겸 중국 중국방송티비협회 티비경제프로그램위원회 상무부이사장, 심정현 뉴프라이드코리아 대표이사(이상 왼쪽부터)가 홈쇼핑 본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뉴프라이드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뉴프라이드(900100)는 홈쇼핑 매니지먼트 업체 올박스, 중국 허난복탑이구과경무역유한공사와 허난성 홈쇼핑 채널 환등구물간 일반상품·보세면세 상품 홈쇼핑 판매를 위한 최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일반 무역상품과 국내 판매 상품 중 중국 위생허가가 없는 일반 제품까지 보세면세를 통한 중국 홈쇼핑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

중국에서 첫 방송되는 홈쇼핑은 반응에 따라 전국 공영 홈쇼핑 방송 채널과 허난성 외 나머지 중국 전역 25개성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추가 송출될 예정이다. 재구성 작업을 거쳐 태국에서도 동시 방영을 추진한다.

심정현 뉴프라이드코리아 대표는 “업무협약(MOU) 체결 후 조율사항들이 많아 당초 예상했던 첫 홈쇼핑 방송 일정이 지연됐다”며 “상품선정, 진행방식 등 조율이 완료돼 늦어도 이달 중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상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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