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 일반 무역상품과 국내 판매 상품 중 중국 위생허가가 없는 일반 제품까지 보세면세를 통한 중국 홈쇼핑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
중국에서 첫 방송되는 홈쇼핑은 반응에 따라 전국 공영 홈쇼핑 방송 채널과 허난성 외 나머지 중국 전역 25개성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추가 송출될 예정이다. 재구성 작업을 거쳐 태국에서도 동시 방영을 추진한다.
심정현 뉴프라이드코리아 대표는 “업무협약(MOU) 체결 후 조율사항들이 많아 당초 예상했던 첫 홈쇼핑 방송 일정이 지연됐다”며 “상품선정, 진행방식 등 조율이 완료돼 늦어도 이달 중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상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