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MVNO가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기에 SKT에도 결국 도움이 될 것. MVNO 출범사들과 힘을 합쳐 SKT가 제공하지 못하는 가치를 고객에 줄 것. 데이터 MVNO는 3월 중에, 다른 MVNO는 2분기 말 정도 추가 론치될 것으로 본다. 이는 MVNO를 통해 틈새시장 점유율을 지키겠다는 이야기고 현재 50%의 점유율을 잃을 생각이 전혀 없다는 이야기다.
..SK텔레콤(017670), 25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관련기사 ◀
☞SK텔레콤 "아이폰 판매관련 입장 변화없다"
☞SK텔레콤 "안정적 재무구조서 해외투자 고려"
☞SK텔레콤 "글로벌 개념 부족해 페북·트위터에 져"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92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