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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한마음재단, 인천 취약지역 주거개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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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6.05.28 08:46:27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 27일, GM 임직원들과 함께 인천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실내 환기와 해충 유입 방지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폭염과 해충 증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환기가 잦아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안심 방충망 설치는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은 인천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엠한마음재단이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나눔을 실천했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GM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앞으로도 인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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