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 선공개곡
오후 1시 음원·뮤비 공개…''뮤뱅''서 첫 무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신곡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24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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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레이션’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멤버 김채원과 허윤진이 곡 창작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멜로딕 테크노와 하드 스타일 장르를 섞은 곡”이라며 “경쾌하고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퍼포먼스에 대해선 “두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도를 예술적인 움직임으로 풀어냈다. 감정 표현이 중요한 구간에서는 현대무용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곡은 내달 22일 발매하는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PUREFLOW pt.1)의 선공개곡이다. 소속사는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친 다섯 멤버의 인식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이 될 것”이라며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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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셀러브레이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첫 음악 방송 무대는 이날 오후 4시 55분부터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선보인다.
르세라핌은 “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파티나 공연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모습이 떠올라 얼른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신나는 에너지 속에 저희의 이야기를 담았다. 표정과 분위기만으로도 곡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신경 썼으니 무대에서는 그 부분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겠다. 곡 제목처럼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