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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협, 자율규제 기능 강화 조직개편…“소비자 보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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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I 2025.12.29 10:42:23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생명보험협회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CI.(사진=생명보험협회)


이번 조직 개편은 ‘4본부 11본부 1실 21팀 4지역본부 2지부’에서 ‘4본부 12부 1실 21팀, 4지역본부 3지부’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생보협은 보험상품 불완전판매를 방지하고, 보험광고 사전심의를 강화하기 위해 자율규제 기능을 수행하는 모집질서관리팀과 광고심의팀을 재편하고, ‘자율규제부’를 신설했다.

생보협은 보험소비자 민원·상담 처리를 위한 전담 조직인 ‘민원서비스팀’도 신설했다. 아울러 소비자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보험설계사 호남지역본부(광주) 산하에 ‘전주지부’를 추가 설치했다. 전주지부는 향후 보험설계사 시험응시자의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래는 생명보험협회 인사발령.

<승진>

□부서장

△자율규제부장 박원석 △감사실장 류종석 △영남본부 지역본부장 조정명

□팀장

△기획조정부 재무회계팀장 정종찬 △채널지원부 자격관리팀장 오승민 △소비자보호부 민원서비스팀장 윤인효 △전주지부 지부장 박정훈

<전보>

□부서장

△수도권본부 지역본부장 모진영

□팀장

△신성장지원부 국제업무팀장 이성찬 △법무지원부 법무팀장 김영한 △자율규제부 모집질서관리팀장 류강래 △사회공헌부 사회공헌팀장 권혁규 △총무부 인사팀장 김우열 △보험계약관리부 보험심사팀장 이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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