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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증권인 출신으로서 지주회장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본격적인 투자의 시대를 맞이해서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면접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회추위는 이선훈 사장과 진옥동 현 신한금융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외부 후보 1인 등 총 4명을 숏리스트(압축 후보군)에 올렸다. 이날 오전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하고 이사회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3월 열리는 주주총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내년 주총에서 승인을 받은 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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