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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고시에 앞서 신청 서류를 검토한 결과 법령상 자격과 사업수행능력 등이 적합하고 토지 등 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요건도 충족해 최종 지정 승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상도동 279번지 일대 14만 1286㎡에 이르는 상도15구역은 이번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35층, 33개 동, 3204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사봉을 중심으로 휴식과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숲세권’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라스하우스 △연도형 상가 등 다양한 시설이 어우러지고 한강 조망까지 가능한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상도15구역의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돼 구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작의 지도를 바꾸기 위해 재개발사업을 빠르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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