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엔케이맥스(182400)는 중국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를 앞두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중국 쇼우캉그룹과 투자 유치 및 면역관련 제품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양사 간 투자확약서를 체결했다”면서 “다만 투자확약서는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6일 공시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