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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 의료기관·안양 요양시설 21명 추가 확진…누적 1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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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기자I 2020.11.10 14:24:18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해 격리 중 2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1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 4명, 금호노인요양원 17명 등이다.

위험요인으로는 침대 간격 협소, 입소자 마스크 불완전 착용, 종사자와 입소자 간 신체적 접촉 빈도 높음 등이 있다.

지난 9일 광주 북구 보건소와 일곡동행정복지센터 생활방역단 관계자들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주 교도소를 방역 소독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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