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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키퍼런스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의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국내·외 관중 1500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에는 아이큐 에브리피디아(Everypedia, IQ), TTC 프로토콜(TTC protocol), 게임뷰(Game view) 등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법무법인,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경영자(CTO)들이 연사로 나서 관심을 끌었다.
참여한 기업들에는 퓨처피아(Futurepia), 법무법인 민후, 지니(Gini) 등 3개 국내 기업과 아이큐 에브리피디아, TTC 프로토콜, 게임뷰, 유니버셜 랩스(Universal Labs), 엠아이오티(MIOT), 비트이엑스(Bitex), 이븐(EVEN), 유넥스(EUNEX), 밀레티크(Milletique), 맥스온로우(Max On Row) 등 10개 기업이다.
이날 행사의 링크박스(LINKBOX))의 류현 대표가 열었다. 류 대표는 ‘태풍이 바다를 정화시킨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링크박스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의 전자지갑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링키월렛(Linky Wallet)이라는 이름의 해당 플랫폼은 코인거래, 자산 관리 서비스 및 포트폴리오 등을 제공한다. 에어드랍(Airdrop) 기능도 들어간다.
컨퍼런스에서는 △ 블록체인의 실용화 △ 블록체인의 법제화 △ 거래소가 가야할 길 △ 크로스체인 △ 블록체인의 미래 등 5개 분야의 연설들이 진행됐다. 류 대표는 ‘2018년 하반기 시황 분석 및 시장 전망’을 전하며 컨퍼런스의 말미를 장식했다.
부대행사로는 기업들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과 향후 서비스 할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소개하는 부스들이 마련됐다. 부스 행사에는 △ 링크박스 △ 지니(글로벌 스타 오디션 플랫폼) △ 퓨처피아(확장성을 해결한 블록체인 기반의 SNS 플랫폼) △ 이븐(블록체인들을 연결하려는 크로스체인 프로젝트) △ 비트이엑스(페이먼트, 뱅킹, 트레이딩 통합 거래소)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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