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동국제강(001230)은 조달청과 지난해 11월 맺은 철근·강철봉 공급 단가를 기존 1953억원에서 1830억원으로 조정한 수정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총 납품 수량은 25만6000t, 계약 종료일은 오는 10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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