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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멘트는 주거용뿐만 아니라 공업용, 상업용 등 모든 용도의 건축에 투입되는 필수 건축자재”라며 “2026년 5월 YTD(연초대비) 건축 착공은 298만㎡(전년 대비 +7%)를 기록하며 회복세에 진입했다. 반도체 공장, 데이터센터를 필두로 한 공업용·상업용 건축이 하반기 착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른 시멘트 출하량 회복 역시 가능할 것”이라며 “아세아시멘트는 국내 시멘트사 중 유일하게 주주환원정책을 공식화했다. 별도 순이익의 40%를 재원으로 활용해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 중으로 2026년 주당배당금 260원을 포함한 예상 주주환원 수익률은 6%”라고 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213억원(-48%)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전쟁으로 나프타, PVC 등 일부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차질이 발생하며 공정 둔화 위험에 노출됐다”며 “제조원가의 30%를 차지하는 유연탄 가격이 연초 대비 18% 상승한 점도 실적에 부담 요인”이라고 짚었다.
아울러 “최근 기준금리 인상과 공공 부문의 주택 착공 실적부진 등을 고려해 실적 회복 속도에 대한 눈높이를 하향 조정한다”며 2026년, 2027년 예상 영업이익을 각각 881억원(+14%), 1568억원(+78%)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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