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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서울·경기 아동복지시설에 간식박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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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12.30 09:08:03

아동복지시설에 간식 박스 200개 기부
2008년부터 ‘희망 배달 캠페인’…누적 9.1억원 후원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서울, 경기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 박스를 제작해 지난 29일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 박스 200개를 초록우산을 통해 전달했다. 김표준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팀장(왼쪽부터)과 김이영 초록우산 나눔사업1팀 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로 구성한 간식 박스를 만들고 메시지 카드와 함께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했다.

약 200여개의 간식 박스는 초록우산을 통해 ‘웨스틴 조선 서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 위치한 서울시 중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위치한 용산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있는 강남구를 비롯해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까지 총 4개 지역 내의 아동복지시설 4곳에 전달됐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초록우산과 함께 ‘희망 배달 캠페인’을 2008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며 희망배달기금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2008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초록우산에 전달한 희망배달기금은 약 9억 1000만원으로 후원금은 결손가정 및 환아 지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에게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의 순간으로 남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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