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국가안보실장과 관계 장관들이 모여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마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의 전투기 생산 공장을 시찰하기 위해 극동 하바롭스크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관계자는 “이번 유엔총회에서 윤 대통령의 적절한 분석과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며 “미·일 주요 동맹 우방국들과 우리가 할 수 있는 개별 조치, 그리고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자간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오는 18~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이 기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해 다수 국가들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현안, 북핵 공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꽃보다 카리나 청량미 가득 품은 이 옷…얼마에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91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