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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은 9일 서울 중구의 웨스틴 조선에서 2023년 국제 지식재산 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이인실 특허청장과 다렌 탕(Daren Tang)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혁신성장을 위한 각국의 지식재산 보호전략과 글로벌 무역과 위조상품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와 패널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인실 특허청장은 “지식재산 보호의 주무부처로서 지식재산 소송 법제 선진화, 해외 지재권 보호 등 우리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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