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대교(019680)는 자사주 4억7974억원 어치(우선주 14만9686주)를 장외처분 방식으로 처분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의 자사주계좌에서 지난해 영업성과가 우수한 구성원들에게 이체하는 방식으로 우수 구성원들에 대한 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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