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엿새째 10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는 6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5명 증가한 2만 4239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97명 증가한 2만 2083명이며 완치율은 91.11%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22명(1.74%)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73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