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사업본부장..ART 시리즈 주요 장점과 전략 소개
 | | 왼쪽부터 류재철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전무, 송대현 H&A사업본부장 사장,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 사장, 정원철 청소기BD 담당. LG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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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은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코드제로 ART시리즈 신제품 발표회에서 “그 동안 코드제로 싸이킹 등을 통해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바꾸는 무선청소기 제품 가능성 보여줬다고 자부한다”며 “고객이 열망하는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을 계속 선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RT 시리즈는 핸디스틱형 A9과 로봇청소기 R9, 일반 진공청소기 T9 등 3종으로 구성돼있으며, A9은 지난 주말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가는 89만~129만원. T9은 다음달, R9은 8월경 출시 예정이다. LG전자는 다이슨 등 국내외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 독자 개발한 고효율 인버터 모터와 헤드 부분의 별도 모터 탑재 등을 강조하고, 추가 배터리 증정 등의 혜택 제공도 강조했다.
LG전자는 무선청소기 비중이 늘어나 올해 말에는 유선청소기 매출을 넘어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소기 사업을 연 30%씩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RT 시리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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