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 한유원, 상품개선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아름 기자I 2026.10.21 09:59:0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사업 만족도 제고방안 발굴, 판로지원 방안 논의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정부 산하기관이 중소기업 상품개선과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상품개선지원사업의 패키지·브랜드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사업 만족도 점검과 함께 피드백을 청취하여 사업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참여 소상공인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 진행에 앞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하여 AI를 활용한 디자인에 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참여 소상공인과 한유원 사업 담당자, 수행기관 관계자가 함께 사업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패키지·브랜드 제작지원 과정에서의 만족도와 개선이 필요한 점들에 대해 논의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의 만족도는 사업성과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간담회를 통해 말씀해 주시는 의견은 늘 귀담아듣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유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이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품개선 지원사업’은 올해 1200개 소상공인에게 패키지·브랜드 제작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유원은 ‘상품개선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사업 개선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