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충남·충북·전북·경남 등 5곳은 경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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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3.5%로 우세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42.9%로 정 후보가 10.6%p(포인트)차로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시장은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53.9%,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44.4%)를 9.5%p 앞설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부산 북갑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 48.1%, 민주당 하정우 후보 37.6%의 득표율을 예상했다.
경기 평택을은 민주당 김용남 후보 34.2%,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31.6%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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