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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는 지난해에도 사내 혁신활동을 기반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대회 서울시 예선에 출전했으며, 5개 분임조 전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구성원 전원이 자율 참여하는 사내 혁신활동에 ‘One-Team’이라는 명칭을 공모를 통해 부여하고, 현재 155여개의 분임조를 운영하며 조직 전반에 걸친 혁신문화를 지속해 나간 결과다.
DB손보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도 2019년부터 현재까지 금상 16개, 은상 11개, 동상 6개 등 총 33개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대회 최우수상 수상 5개 분임조는 6~7월 중 현지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성원들의 자율적 개선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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