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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는 글로벌 플래그십 서비스로 뉴욕,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거점 도시의 레고스토어에서만 운영되던 체헝형 서비스”라며 “아시아의 주요 시장인 일본보다 앞서 한국 아이파크몰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고객은 매장내 키오스크를 통해 미니피겨 몸통 디자인을 직접 고를 수 있고 이름, 드로잉, 스티커 배치 등으로 맞춤형 피겨를 만든다. 시기별로 한정 디자인도 제공해 나만의 조합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디자인 구성을 마치면 고객은 현장내 특수 프린터를 통해 즉석에서 레고 브릭을 찍어낼 수 있다.
아이파크몰은 최근 ‘취향 기반’ 팬덤 중심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 서비스 도입도 이의 일환이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레고스토어만의 커스텀 서비스를 용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오직 아이파크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