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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전통 가득 구절판 담은 ‘스프링 팔레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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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6.03.20 08:32:25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정 판매
구절판 활용한 디저트 5종 구성 특징
꽃의 뿌리와 줄기 형상화한 웰컴 드링크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 바_스프링 팔레트 애프터눈 티 세트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의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이하 THE 22)가 봄철 색감을 구절판에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 ‘스프링 팔레트’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하며, 한국 전통의 미를 재해석한 구성이 특징이다. 전용 용기인 구절판에는 녹색의 녹차 파블로바, 보라색 블루베리 무스, 흰색과 분홍색이 섞인 바닐라 다쿠아즈, 갈색 가나슈푀유, 노란색 레몬 무스 등 5종의 디저트가 담긴다.

음료는 꽃을 테마로 한 웰컴 드링크 2종을 제공한다. 벚 웰컴 티 ‘뿌리’는 벚꽃·애플민트·레몬그라스·라임으로 따뜻하게 구성됐으며, 아이스 티 ‘줄기’는 애플민트·라임잎·레몬그라스·라임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웰컴 드링크에 이어 디저트와 어울리는 아메리카노가 함께 제공된다.

식음료 구성과 더불어 공간이 주는 개방감도 이번 프로모션의 요소다. K-디저트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 THE 22는 호텔 최고층에서 통유리창을 통해 N서울타워와 숭례문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조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해당 공간은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로, 평일 저녁 5시 이후에는 전통주와 한식 안주를 제공하는 바로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

이용 편의를 위한 예약 체계와 혜택도 확정했다. 가격은 2인 기준 9만원이며 네이버 예약 이용 시 10% 할인을 적용한다. 원활한 재료 수급을 위해 방문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다. 평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과 사용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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