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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는 유니클로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글로벌 앰버서더로, 블란쳇은 지난 8월 새롭게 합류했다. 캠페인 속 두 사람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히트텍 캐시미어 블렌드 라인을 착용,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에는 남성용 ‘히트텍 캐시미어 블렌드’가 크루넥과 터틀넥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캐시미어 9%를 함유해 부드럽고 따뜻하며, 기존 히트텍보다 1.5배 따뜻하고 30%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여성 라인업에는 두 가지 신규 컬러가 추가돼 선택 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