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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 독일 브랜드 '릴라루' 단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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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11.15 14:00:5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커머스 기업 마엘은 오늘(15일) 독일 브랜드 릴라루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좌)마엘 기업로고 (우)릴라루 기업로고
릴라루는 독일에서 2004년에 설립된 회사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다양한 러버덕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현재 57개국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마엘을 통해 처음 소개된다.

부홀즈 임케 릴라루 창업자는 온라인을 통해 “마엘과 함께 릴라루를 한국에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많은 사람이 릴라루를 통해 항상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엘은 여러 나라의 음악적 색깔과 다양한 음악 장르를 담은 사운드 북을 제작하여 한국에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 기업이다.

기업 측은 “인터넷 사용과 모바일 사용자가 전 세계적으로 이미 증가하고 있음에도 음악만큼이나 각 나라 간에 충분히 공유되지 못하는 좋은 자원들이 많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자원과 경험이 사람들의 일상에서 공유되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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