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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홀즈 임케 릴라루 창업자는 온라인을 통해 “마엘과 함께 릴라루를 한국에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많은 사람이 릴라루를 통해 항상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엘은 여러 나라의 음악적 색깔과 다양한 음악 장르를 담은 사운드 북을 제작하여 한국에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 기업이다.
기업 측은 “인터넷 사용과 모바일 사용자가 전 세계적으로 이미 증가하고 있음에도 음악만큼이나 각 나라 간에 충분히 공유되지 못하는 좋은 자원들이 많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자원과 경험이 사람들의 일상에서 공유되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