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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GTX-A노선과 대곡~소사선 복선전철사업은 고양시의 역점사업이자 맞춤형 교통 혁신 방안으로 시민들도 두 개 노선의 조속한 개통을 기다리고 있다”며 “고양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개통 지연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GTX-A노선은 운정~삼성 구간 42.6㎞로 일산~강남 20분대 진입을 가능하게 하며 대곡~소사선은 경기 서남부 방향 및 인천지역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고 고양시민들의 통행접근성을 한층 용이하게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사진=고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