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1월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왼쪽 세번째부터) 김영 이장협의회 회장, 양준섭 동계조합장, 황숙주 순창군수,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선재식 순창조합장, 장경민 농협순창지부장, 이두용 구림조합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NH투자증권(005940)은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증권과 농협재단은 올해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에 전기레인지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총 400여대를 4개군(郡)에 지원했다.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은 “농촌지역의 경우 대부분 LPG를 사용하고 있어 안전과 유해가스의 건강문제를 고민하면서 올해 농촌마을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은 NH증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각 지자체 및 마을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