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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입주민 주거만족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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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8.10.01 11:10:24

환경정화, 물품 기증 등 주거환경 개선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한양은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양 임직원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 ‘안양 한양수자인 에듀파크’ 단지를 방문해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고,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안양 한양수자인 아파트 이동용 보도와 조경시설 등 단지 내부는 물론, 단지를 둘러싼 외부 도로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입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단지내 헬스장에 심장제세동기를 설치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양은 ‘입주단지 환경 개선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서 고객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앞서 올해 5월 강동구 성내동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을 시작으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의 수자인 단지를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했다.

한양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일회성 환경개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입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의 만족도는 아파트 평판과 이미지로 이어지는 만큼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 임직원들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 있는 ‘안양 한양수자인 에듀파크’를 방문해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한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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