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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충주 3차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11일 오픈 후 13일 등 3일 동안 총 1만 5000여명이 내방했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충주시 내에는 이미 공급 됐던 1차(입주), 2차(분양권) 푸르지오로 인해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 오픈 전부터 전화문의가 많았다”며 “입지, 학군 등과 알파룸, 판상형 등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충주 3차 푸르지오는 충주 전통 주거지인 호암동에 위치해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충주고와 충주여고가 인접하고 남산초, 충주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충주 학생도서관, 충주시립호암도서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금봉대로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충주시내, 외곽으로 차량이동하기 쉽다. GS슈퍼, 농협 등의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인근 호암택지지구가 개발되면 편의시설도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전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 했으며 A·B타입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 해 통풍 채광이 우수하다. 알파룸을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유치원, 학원 통학차량 전용 승강장인 ‘새싹정류장’이 단지 내에 설치 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34만원대로 책정 됐고 청약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충주시 연수동 1344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4월이다.
문의 : 180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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