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1조9529억원으로 3.1% 줄었고, 순이익도 922억원으로 9.6% 감소했다.
현대건설은 리비아 지역 매출 감소와 원화 강세로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현장에서도 동절기 혹한으로 부진했다는 것이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서는 국내 토목 현장의 원가율 상승을 주된 이유로 들었다.
|
▶ 관련기사 ◀
☞현대차그룹 `車-철강-건설` 3대축, 새 10년 연다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28일)
☞[마감]코스피, 막판 뒤집기..건설·증권주 `볕든 날`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