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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야구’를 주제로 다이노탱의 세계관을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야구를 즐기는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했으며, ‘쿼카 홈런 피규어 키링’ 5종을 오프라인 단독 상품으로 선보였다. 인형 키링과 문구류, 생활용품 등 다이노탱 인기 상품도 함께 판매했다.
다이노탱은 2018년 론칭한 국내 캐릭터 브랜드다. 지난해 6월 이구홈에 입점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이구홈 누적 판매량 상위권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일본과 중화권 등 해외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9CM는 이번 팝업을 통해 9월 초 정식 개점 예정인 ‘이구홈 서울숲’을 고객에게 처음 공개했다. 지하 1층~지상 3층, 약 331㎡(100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구홈 서울숲은 홈·라이프스타일 상품과 브랜드 팝업, 전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9CM 관계자는 “다이노탱 팝업을 통해 캐릭터 IP와 오프라인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구홈 서울숲을 29CM만의 큐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