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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독자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기획됐다. 아이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어른에게는 지나온 삶과 일상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국내 출간본에는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교수와 방송인 오상진, 작가 김소영의 추천사를 함께 수록해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별의 아이는 배우 호아킨 피닉스 주연 영화 ‘컴온 컴온’에 등장해 국내 독자들에게도 알려진 작품으로, 영화에서는 등장인물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상징적인 매개체로 활용되며 깊은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대교는 앞서 창립 50주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100년 기업을 향한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문화 콘텐츠 등에서 교육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대교 관계자는 “별의 아이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삶과 성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육을 넘어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가치를 전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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