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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술성 평가에서 △콘텐츠 제작 효율성 △안정적 수익 모델 △B2B 사업 확장성 등의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GenAI 기반 대화형 음성 솔루션의 높은 가치를 인정 받아 평가에 통과했다. 이는 생성형 AI 분야의 첫 신규상장 도전이자 선두 주자로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회사의 핵심 서비스인 AI 성우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가 누적 가입자 280만명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입증했다. B2C 대상 선호도 상위를 있는 한편, B2B(기업간거래) 시장 공략을 위한 방송·교육·홈쇼핑·게임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며 반복 매출 구조 통한 안정적 영업이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미국, 영국 등 해외 유료 가입자 비중이 급증하고 있으며, 각국 현지화된 AI 보이스 및 가상 인간 IP를 대거 확충해 글로벌 AI 콘텐츠 생태계의 표준 플랫폼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네오사피엔스는 독보적인 AI 생성 모델을 고도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북미시장부터 일본·중국·동남아·유럽까지 공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글로벌 인공지능 콘텐츠 생태계 혁신을 이끄는 리딩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이사는 “이번 예비심사 청구를 기점으로 국내 증시 ‘생성형 AI 1호 상장기업’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생성형 AI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