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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V-리그 페어플레이상 시상… 한국전력·정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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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4.14 09:22:44

남자부 한국전력 선정
여자부 정관장 영예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녀부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의 영예는 남자부 한국전력과 여자부 정관장에 돌아갔다. 페어플레이상은 기자단, 각 팀 감독 및 주장, 심판과 전문위원의 투표 결과와 팀별 기록을 종합해 페어플레이 정신이 가장 뛰어난 팀에게 수여한다.

동아오츠카는 한국전력 방강호 선수와 정관장 전다빈 선수에게 트로피와 시상보드를 전달하며 축하를 전했다. 양 팀은 올 시즌 경기 과정에서 보여준 스포츠맨십과 매너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모든 스포츠의 근간인 페어플레이 가치를 성실히 실천한 두 팀에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건강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의 대표 브랜드 포카리스웨트는 2013년부터 한국배구연맹(KOVO)의 공식 음료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는 V-리그 경기 운영에 필요한 음료와 스포츠 용품을 지원하며 국내 배구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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