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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2025 밀크&치즈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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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0.21 10:03: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2025 밀크&치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를 주제로, 국산 우유의 품질 경쟁력과 신선함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우유의 가치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치즈듬뿍 식빵피자’ △‘치즈 달걀찜’ △‘우유치즈 아이스크림’ △‘3분 치즈컵떡’ 등을 만드는 요리 체험에 참여할 수 있고,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국산 우유와 치즈의 맛과 쓰임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함께 진행하여 블록 K-MILK 만들기, 신선체크 자석 만들기, 우유비누 만들기, 신선우유 모자 만들기 등 우유의 신선도 관리와 위생 시스템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목장 포토존에서 젖소 캐릭터와 기념사진을 찍거나, 캐릭터 공연을 관람하며 우유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 더불어, 행사장 곳곳에는 우유로 만든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신선라떼 자율시음존’, 우유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우유카페’ 등이 운영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산 우유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낙농가의 노력이 만들어낸 세계적 수준의 식품”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은 그 신뢰를 국민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짧은 역사 속에서도 꾸준히 발전해온 한국 낙농의 저력을 직접 보고, 맛보고,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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