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생성형AI, 첨단SW 등 신산업 분야의 주요 기술인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자유롭게 소프트웨어(SW) 프로젝트를 기획해 경쟁하는 대회다. 지난 18년간 5000여팀(1만 여명) 참여, 390여팀(2000 여명) 이 우수하게 평가받는 등 개방형 협업 중심의 오픈소스 생태계를 보여주는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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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가자(팀)는 오는 8월 21일까지 출품작을 제출하며, 1차 서면평가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40개 내외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이후 선발된 팀들은 약 한 달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며,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총 21개 수상작이 선정된다.
총 6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에 선정된 학생부와 일반부 각 1팀씩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AI 경쟁 시대의 중요 자산인 오픈소스의 저변 확대를 통한 대한민국의 글로벌 AI오픈소스 리더십 확보는 중요”하다면서 “오픈소스 개발자 대회를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혁신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제안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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