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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A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소통·협업하며 작업을 분담하고 결과를 교환하는 프로토콜이다. 단일 AI 시스템보다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며, 완전 자동화된 환경 구현에 최적화된 방식이다. 최근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도 해당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A2A는 차세대 AI 아키텍처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자사의 모듈형 CPaaS 플랫폼을 통해 병·의원 전용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평균 1주일 내 구축 가능한 수준까지 단축시켰다. 병원은 별도의 인력 없이도 음성, 문자, 예약, 서류 처리 등 다양한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 API 통합으로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
현재 와이즈에이아이는 △Wise 추론엔진 △AICC 구축 자동화 △EMR 요약 에이전트 △Wise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자동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기능이 대형 언어모델(LLM) 및 외부 API와 연동돼 자율적 판단 및 실행이 가능하다.
류재영 와이즈에이아이 사업총괄 부문장은 “A2A는 단일 인공지능이 아닌, 에이전트 생태계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구조”라며 “예약 에이전트, 아웃바운드콜 에이전트, EMR처리 에이전트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실시간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은 병원과 같이 복잡한 업무 환경에서 강력한 자동화 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이유(AiU), 덴트온(DentOn) 등 와이즈에이아이의 주요 플랫폼은 도입 병원 수 300곳을 돌파했으며, 최근 한 달 동안 100곳이 새롭게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A2A 기반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전국 병의원 자동화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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