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디와이피엔에프(104460)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자사주 소각을 위해서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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