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테라시스는 라인타입·펜타입 듀얼 카트리지를 적용한 ‘리프테라2’를 통해 정밀한 시술과 빠른 조사 속도를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주요 국가의 인허가 확보 및 62개국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확장성을 확보했다.
특히 쿨소닉은 지난해 출시한 모노폴라RF 제품인 쿨페이즈(Coolfase)와 함께 연내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두 신제품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쿨소닉은 기존 HIFU 리프팅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으로, 향후 FDA 승인 및 해외 인허가 획득도 앞당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