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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헨켈코리아는 23일 인천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접착 테크놀러지스 전자재료사업부의 아시아 태평양 생산 허브가 될 송도플랜트를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도플랜트는 헨켈이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단일 금액 역대 최대금액인 3,500만 유로를 투자해 연면적 10,144㎡, 지상 2 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첨단 스마트팩토리시스템(SFS)을 구현해 프로세스 모니터링, 데이터 수집 및 문제해결이 한층 더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헨켈 글로벌 얀 더크 아우리스 수석 부회장, 헨켈 아태지역 마크 돈 사장, 유정복 인천시장, 주한독일대사관 페터 빙클러 대리대사, 한독상공회의소 박현남 회장, 헨켈코리아 김영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진=헨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