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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아주대에서 열린 양해각서 채결식에는 박형주 아주대 총장과 모하메드 이브라힘 알 하마디 UAE원자력공사 대표가 참석했다.
아주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UAE원자력공사와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2009년 설립된 UAE원자력공사는 아랍에미리트의 원자력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세계적 규모의 바라카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 연구개발·인력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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