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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그레이스는 3년만에 김효진 디자이너가 새롭게 만든 고급 수제화 브랜드로, 그녀의 딸 이름이기도 한 지혜라는 뜻의 소피아(Sofia)와 은혜라는 뜻의 그레이스(Grace)를 합친 말이다. 소피아 그레이스의 브랜드 콘셉트는 클래식을 강조한 여성미(Feminine&Classic)로, 기존 화려함을 강조한 지니킴에 비해 여성미와 가족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H몰은 소피아 그레이스의 아이템 총 20여 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클레어 로퍼와 블로퍼(각 19만8000원), 실크 소재의 웨딩슈즈(23만8000원), 어린 딸과 함께 신을 수 있는 ‘소피아 그레이스 어덜트(23만8000원), 베이비(19만8000원) 등이 있다.
또한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H몰 적립금(최대10%)과 5~7% 카드사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구매 고객 전원에게 여름 시즌 유용한 ‘플로피 햇’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H몰 이벤트 페이지에 소피아 그레이스 론칭 관련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소피아 그레이스의 슈즈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한광범 현대H몰 e토탈패션팀장은 “김 디자이너는 차별화된 상품기획과 디자인으로 국내외 슈즈·핸드백 시장을 대표하는 인물”이라며 “유명 디자이너가 론칭한 브랜드뿐 아니라 개성있는 콘셉트와 상품력을 보유한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들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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